FinCEN, 가상화폐 지침 FIN-2013-G001
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(FinCEN)가 최초의 가상화폐 지침을 냈다. 개인 사용자는 money services business(MSB)가 아니지만, 교환·관리 업자는 'money transmitter'로 규제 대상이 된다는 내용이다.
영향: 거래소·환전소 등 사업자에 등록·보고·기록 의무가 생겼다. 미국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을 처음으로 명시적으로 다룬 문서다.
FinCEN FIN-2013-G001 원문 ↗